[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넥스트증권은 김승연 대표가 서울경찰청이 주관하는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했다고 13일 밝혔다.
![]() |
| 김승연 넥스트증권 대표(가운데)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하고 있다. (사진=넥스트증권) |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사이버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 필요성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공익 활동이다.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공공기관과 지방자치단체, 기업 등이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하고 있다.
김 대표는 카카오페이증권 신호철 대표의 지목을 받아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한국신용평가 패트릭 윤 대표를 추천했다.
김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을 위협하는 심각한 사회문제”라며 “넥스트증권은 기술과 금융을 연결해 더 쉽고 투명한 투자 경험을 제공하는 회사로서 건전한 금융 문화 확산과 청소년 보호를 위한 사회적 활동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넥스트증권은 ESG 경영의 일환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지구의 날에는 임직원 40여명이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진행하며 환경 보호 캠페인에 참여했다.

1 hour ago
7

![펄어비스, '붉은사막' 흥행에 1분기 깜짝 실적…5%↑[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325.jpg)


![[속보]코스피 1.69% 내린 7513.65 출발…코스닥은 1170선](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1300313.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