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영철이 컨디션 악화로 돌연 예정된 스케줄을 취소했다.
김영철은 4일 SNS를 통해 “감기 조심 다들”이라는 글과 함께 병원에서 수액을 맞고 있는 사진을 공개한 가운데 병상에 누운 채 치료를 받으며 컨디션 회복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그는 “목에서 다시 코로…수액 한 대 맞고 약속들은 취소했다”며 “오늘 내일 빨리 낫길”이라고 전했다. 이후에는 누룽지 삼계탕을 먹으며 회복에 나선 근황도 공개해 팬들을 안심시켰다.
최근 김영철은 방송을 통해 가족사를 언급하며 진솔한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다. 꾸준한 활동 속에서 근황을 전하던 그가 건강 이상 소식을 전하자 팬들의 걱정과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누리꾼들은 “요즘 감기 독하다더니 조심하세요”, “무리하지 말고 푹 쉬셨으면 좋겠다”, “늘 바쁘신데 건강이 먼저” 등 우려와 응원이 동시에 쏟아지며 빠른 회복을 바라는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영철은 1999년 KBS 14기 공채 개그맨 출신으로 현재 ‘아는 형님’, ‘김영철의 파워FM’ 등을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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