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갈비뼈 아래 쥐에 ‘비명’…문세윤 “뚱보만 안다” (맛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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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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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김준현이 촬영 중 예상치 못한 ‘쥐’로 고통을 호소했다.

1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김준현, 문세윤, 황제성, 김해준이 ‘남자의 맛’ 특집으로 경양식 풀코스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준현은 식사 도중 의자 사이로 떨어진 휴대폰을 줍기 위해 몸을 깊이 숙였다. 이를 본 문세윤이 “저러면 쥐 온다”고 말한 직후, 김준현은 갈비뼈 아래에 쥐가 난 듯 갑작스럽게 고통을 호소했다.

사진제공|코미디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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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현은 한 손을 번쩍 들어 올린 채 쥐를 푸는 동작을 취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지켜보던 김해준은 “여기에 쥐가 나?”라며 의아해했고, 황제성 역시 “거기에 쥐가 왜 나?”라며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문세윤은 “공연 중 비슷한 경험이 있다”며 상황을 재연하며 공감했고, 황제성은 끝내 이해하지 못한 채 “또 같은 부위에 쥐가 나네”라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맛있는 녀석들’은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이수진 기자 sujinl2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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