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애, 母 생일 편지에 감동.."세상에서 가장 따뜻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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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애 /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김희애 / 사진=김희애 인스타그램

배우 김희애가 어머니에게 받은 생일 편지에 감동했다.

김희애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희애의 어머니가 쓴 편지가 담겼다. 해당 편지에는 '희애야.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딸아. 건강하게 잘 살아줘서 고맙다. 사랑한다'라는 내용이 담겨있어 감동을 안겼다.

한편 김희애는 오는 5월 8일 쿠팡플레이 예능 '봉주르빵집' 공개를 앞두고 있으며, JTBC 드라마 '골드디거'에 출연한다. '골드디거'는 성공한 중년여자에게 다가온 치명적인 젊은 남자. 사랑일까, 사기일까 끝끝내 서로의 진심을 의심하고 오해하는 미스터리 로맨스로, 김희애는 노상현과 호흡을 맞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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