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제일교회 전광훈 목사가 “계엄령은 대통령의 통치권 중 하나다. 나라가 어려우면 계엄을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전광훈 목사는 2일 오후 서울 광화문역 인근 동화면세점 앞에서 열린 ‘광화문 국민대회’에 참석해 이같이 말했다.
전 목사는 “인도 간디의 주장처럼 비폭력 무장으로 천만 명이 모이면 대한민국을 새로 세울 수 있다”고 말했다.
서울서부지법 난동 사태 배후로 지목돼 구속됐던 전 목사는 지난달 7일 당뇨병 등 지병을 이유로 보석 석방됐다.
지난달 30일에는 서울구치소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을 면회하고 온 사실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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