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최고기가 여자친구를 공개한 이후 행복한 근황을 전했다.
최고기는 16일 자신의 여자친구 이주은과 함께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함께 손 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최고기는 14일 방송된 TV CHOSUN 'X의 사생활'에 유깻잎과 함께 출연했다. 두 사람은 2016년 결혼한 이후 2020년 이혼했다.
먼저 유깻잎은 이혼 이후 양육권을 최고기에게 넘긴 이유에 대해 "경제적인 부분이 나보다 낫다고 생각했다. 성격이 둥글둥글한 편이 아니라 친절하게 표현하는 데 서툴다. 나보다 아이를 키우는 데 더 적합하지 않을까 생각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최고기는 "딸을 키우면서 미래를 생각했다. 이혼 후 솔잎이에게 혼자 씻는 방법을 알려줬다"라고 말했다. 이후 최고기는 정돈된 집안 내부, 딸을 위한 일주일 식단표, 다양한 머리 묶기 실력 등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최고기는 자신의 여자친구를 공개했다. 딸 솔잎 양은 최고기 여자친구를 향해 "엄마"라고 불렀고 이 여성은 최고기의 유튜브 채널을 담당하는 이주은 PD로 현재 5년째 교제 중임을 알렸다. 최고기는 "여자친구는 미혼이다. 솔잎이가 7살 때부터 함께 지냈다"라며 "처음에는 이모라고 부르다가 어느 순간 엄마라고 불렀다"라고 전했다.
유깻잎 역시 최고기의 연애 사실을 알고 있었다며 "서운하다기보다는 묘한 감정이 든다. 기분이 나쁜 건 아닌데, 나 말고 다른 엄마가 생긴다고 생각하니 이상했다"라며 "면접 교섭 때 함께 데려온 적도 있다"라고 말했다. 특히 유깻잎은 솔잎 양이 자신이 있는 자리에서도 여자친구를 엄마라고 부르는 것에 대해 "아이 나름대로 구분을 한다. '주은 엄마', '예린 엄마'라고 부른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최고기는 이주은에게 프러포즈를 하며 감동적인 순간을 맞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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