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1루에서 KIA 나성범이 투런포를 날린 뒤 김도영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천정환 MK스포츠 기자
입력 : 2026.06.23 19:15
2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26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열렸다.
3회초 2사 1루에서 KIA 나성범이 투런포를 날린 뒤 김도영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고척=천정환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