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1기 현숙이 촬영 도중 퇴소해 그 이유에 과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15일 방송된 SBS Plus, ENA '나는 SOLO'(나는 솔로)에서는 31기 솔로남녀들이 첫 데이트를 가졌다.
이날 상철은 영숙, 현숙의 선택을 받고 2대 1 데이트를 나가게 됐다. 그러나 현숙은 식당으로 이동하던 중 차 안에서 전화를 받고선 "중간에 가야 한다고 말씀드려야 할 것 같다"라고 얘기를 꺼냈다.

현숙은 식당에 도착하자마자 "급하게 부모님께 연락을 받았는데 집에 일이 생겼다. 집에 급하게 복귀해야 할 것 같다"며 상철, 영숙에게 "죄송합니다. 들어가 보겠습니다"라고 인사한 후 자리를 떠났다.
이와 관련 MC 데프콘은 "현숙 씨가 개인적인 사정으로 퇴소하셨다"고만 밝히고 자세한 이유는 말하지 않았다.

해당 장면이 방송에 나간 후 많은 시청자들이 현숙의 갑작스런 퇴소 이유를 궁금해했다. 일각에선 현숙이 다른 출연자들에 비해 분량이 적어 퇴소한 게 아니냐고 의혹을 제기하며 악플을 달기도 했다.
이 가운데 31기 현숙의 지인이라고 주장한 이는 "현숙 하차 이유는 자괴감 때문 아니다. 회사 때문도 아니고. 추측성 글만 올라오는데 건강문제니까 제발 욕 좀 그만하라. 욕 먹는 게 너무 안타까워서 답답해서 올린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직장인 커뮤니티 사이트 '블라인드'에는 현숙의 퇴소 이유로 '외조부상'이라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한편 현숙은 자기소개 당시 1992년생으로 만 33세에 여의도 소재 국책은행에서 11년 차 과장으로 재직중이라고 고스펙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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