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요원들이 한 남성을 사살하며 현장에서 시위대와의 충돌이 발생
- 사망자는 37세의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 미니애폴리스 거주자로 보훈병원 중환자실 간호사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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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부(DHS) 는 프레티가 총기와 탄창 두 개를 소지하고 있었으며, 국경순찰대 요원이 정당방위로 발포했다고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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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범죄수사국(BCA) 은 현장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다고 밝혔으며, 사건은 이번 달 두 번째 연방 요원 관련 총격 사망 사건
- 사건 후 시민들이 휘티어 공원에서 촛불 추모식을 열었고, 주지사 팀 왈즈는 “이렇게 살 수는 없다”고 발언
남미니애폴리스 총격 사건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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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요원들이 토요일 오전 남미니애폴리스에서 한 남성을 사살, 현장에서 시위대와 요원 간 대치 발생
- 사건 직후 공원 인근에 시위대가 모여 항의 집회 진행
- 일부 시민은 휘티어 공원에서 희생자를 추모하는 촛불 집회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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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안보부(DHS) 는 사망자가 총기와 탄창 두 개를 소지하고 있었다고 발표
- DHS는 국경순찰대 요원이 정당방위로 발포했다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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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기 사진이 공개되었으며, 맞춤형 Sig Sauer P320 9mm 권총으로 추정됨
희생자 신원 및 배경
- 사망자는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37세) 로, 미니애폴리스 보훈의료센터 중환자실 간호사로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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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위반 외에는 범죄 기록이 없는 인물로 확인
- 현장 영상에는 여러 요원이 프레티를 제압한 뒤 여러 차례 발포하는 장면이 담김
수사 및 정부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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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네소타주 범죄수사국(BCA) 은 현장 접근이 허용되지 않았다고 발표
- BCA는 주 내 주요 범죄 수사를 담당하는 기관
- 이번 사건은 1월 들어 두 번째 연방 요원 관련 치명적 총격 사건으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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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지사 팀 왈즈는 “** 이렇게 살 수는 없다**”며 사건을 비판
- 반면 공화당 소속 톰 에머 의원은 왈즈의 반응을 “** 위험하다**”고 비판
현장 반응과 지역 사회 동향
- 사건 직후 남미니애폴리스 지역사회가 긴장 상태에 놓임
- 시민들은 공원에서 추모식과 항의 시위를 이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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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과 사진이 놓인 추모 공간이 마련되어 프레티를 기리는 분위기 형성
관련 보도 및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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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 Tribune은 프레티가 소지한 총기가 법집행기관과 미군이 사용하는 모델의 변형판이라고 보도
- DHS와 BCA 간의 수사 접근권 갈등이 드러났으며, 향후 연방과 주 기관 간 책임 공방이 예상됨 (추가 설명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