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일(현지 시간) 미국 연방 사회보장국(Social Security Administration)에 따르면 리암은 9년 연속 남아 이름 1위를 차지했다. 지난해 기준 2만818명의 신생아에게 이 이름이 지어졌다.
리암 외에는 노아, 올리버, 시어도어, 헨리, 제임스, 일라이자, 마테오, 윌리엄 등의 이름이 상위 10위권에 안착했다.
올리비아는 7년 연속 미국에서 가장 인기 있는 여아 이름으로 선정됐다. 지난해 기준 1만3544명의 아기에게 이 이름이 붙여졌다.샬롯, 엠마, 아멜리아, 소피아, 미아, 이사벨라, 에블린, 소피아, 엘리아나 등도 인기가 많았다.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hours ago
2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속보]금감원,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제동…정정신고서 요구](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4/PS26040901486.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