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과학고 역대 최대 1858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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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내년 과학고 역대 최대 1858명 선발 내년 과학고 신입생 선발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17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7학년도 전국 22개 과학고의 선발 인원은 1858명이다. 이는 1983년 과학고 개교 이래 가장 큰 규모다. 내년 경기권에 분당중앙과학고와 부천과학고가 신설되면서 학교 수가 20곳에서 22곳으로 증가하기 때문이다. 또 전북과학고 선발 인원도 16명 늘어 2026학년도 대비 총 216명(13.2%)이 증원됐다. 다만 신설되는 경기권 과학고 두 곳은 각각 성남과 부천 지역 학생을 별도 배정해 선발하기 때문에 해당 지역과 경기 타 지역 학생 간 합격선에 차이가 나타날 수 있다. 경기권에선 당분간 과학고가 계속 늘어나 과학고 진학에 대한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2029학년도에는 경기 시흥에, 2030학년도에는 경기 이천에 과학고가 추가 신설될 예정이다. 2027학년도 과학고 원서 접수는 8월 18일부터 9월 3일까지이며, 11월 13~28일에 면접이 진행된다. 합격자 발표는 11월 25일~12월 2일이다. [이소연 기자] 이 기사의 배경지식, 한눈에 이해하는 해설판으로 이동 핵심요약 쏙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내년 과학고 신입생 선발 규모는 1858명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전망이다. 전국 22개 과학고 중 경기권에 새롭게 신설되는 분당중앙과학고와 부천과학고로 인해 학교 수가 증가했으며, 전북과학고의 선발 인원도 증가했다. 원서 접수는 8월 18일부터 9월 3일 사이에 진행되며, 면접은 11월 13일부터 28일에 실시된다. AI 해설 기사AI 해설은 뉴스의 풍부한 이해를 위한 콘텐츠로, 기사 본문과 표현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정확한 내용은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7학년도 과학고, 역대 최대 규모 1858명 선발…경기권 2곳 신설하며 관심 증폭 Key Points 2027학년도 전국 과학고 신입생 선발 인원이 1858명으로, 1983년 개교 이후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해요. 🚀 경기 지역에 분당중앙과학고와 부천과학고가 새로 생기면서 학교 수가 20곳에서 22곳으로 늘어나는 것이 주요 원인이에요. 🏫 신설되는 경기 과학고는 지역별 학생 배정으로 인해 해당 지역 학생과 타 지역 학생 간 합격선 차이가 발생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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