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 '휴전 뇌관' 레바논 방문…"전쟁 안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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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중동 전쟁 휴전의 최대 뇌관으로 떠오른 레바논을 직접 방문해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부패와 뇌물 재판이 재개된 네타냐후 총리가 정치적 생존을 위해 전쟁을 이용하고 있다는 분석도 나옵니다. 계속해서 현지호 기자입니다.【 기자 】 이스라엘군과 친이란 무장정파 헤즈볼라의 지상전이 벌어지고 있는 레바논 남부, 마을 한가운데서 검은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종전 협상 진행 도중 레바논을 공습한 이스라엘은 중동 전쟁 최대 뇌관으로 떠올랐습니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군 지휘부를 이끌고 이스라엘군이 점령한 레바논 남부 지역을 찾아 전쟁이 끝나지 않았다고 재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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