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사요약
서울시가 상계보람·명일우성 재건축 및 자양·미아동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확정하며 총 8,200여 가구 규모의 대규모 신규 주택 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상계보람, 명일우성 등 재건축
자양3동 227의 147, 미아동 130 일대는 재개발
정비사업 밑그림 완성으로 주택 공급 본격화
서울 동북권 최대 규모 재건축으로 꼽히는 노원구 상계보람아파트와 강동구 명일동 일대 명일우성아파트가 최근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됐다. 광진구 자양동 건대 스타시티 인근 노후 주거지와 강북구 미아동 일대도 재개발 사업에 시동을 건다. 정비구역이라는 구체적인 정비사업 밑그림이 완성돼 이들 4곳에서 아파트 8200여가구 공급 기반이 마련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상계보람·명일우성 재건축 본격화
서울시는 지난 6일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상계보람아파트와 명일우성아파트의 재건축, 자양3동 227의147 일대와 미아동 130 일대의 재개발 등 4곳에 대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경관심의안을 승인했다고 7일 밝혔다.
상계보람아파트는 준공 후 38년이 경과한 노후 단지다. 기존 3315가구를 허물고 지상 최고 45층, 4483가구(공공주택 323가구 포함)로 재건축된다. 사업성 보정계수(용적률인센티브) 1.8이 적용돼 허용 용적률이 300%로 늘어난다. 재건축이 마무리되면 상계동 일대 최대 규모 단지가 될 전망이다.

6 days a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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