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서울 서대문구 소재 NH농협은행 본사 전경.(사진=NH농협은행) |
[이데일리 김나경 기자] NH농협은행이 오는 6월 30일까지 전국 자동화기기(ATM) 출금·타행이체 거래 수수료를 면제한다.
농협은행은 최근 고유가로 인한 고객 부담 완화를 위해 오늘(4월 30일)부터 6월 30일까지 2개월간 전국 자동화기기(ATM) 수수료를 면제키로 했다.
이는 전국 농협은행 및 농축협 ATM에 적용된다. 농협은행 및 농축협 계좌를 통한 출금 및 타행이체 거래 시 수수료 면제 혜택을 받게 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최근 중동 정세 불안 등 대내외 요인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고객의 비용 부담이 커진 상황”이라며, “앞으로도 금융 취약계층과 서민·소상공인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강화하여, 상생 금융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 days ago
6

![[VC’s Pick]AI 기술 유망주에 뭉칫돈…시드 투자 잇따라](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200395.600x.0.jpg)




![[EU있는경제] 러시아 지우고 유럽으로…160억원 유치한 이 스타트업](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100657.800x.0.png)
![[자본中심] 텐센트·샤오미 쓸어담는 중국인들…홍콩 증시 흔드는 '강구퉁'](https://image.edaily.co.kr/images/Photo/files/NP/S/2026/05/PS26050100595.800x.0.jpe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