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저축은행, ‘Fi 쌈짓돈 Ⅲ 통장’ 출시 ··· 하루만 맡겨도 연 최고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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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6 오전 9:38:39

    수정 2026-04-06 오전 9:38:39

[이데일리 김형일 기자] 다올저축은행이 우대금리 조건 없이 연 최고 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Fi(파이) 쌈짓돈 Ⅲ 통장’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다올저축은행)

Fi 쌈짓돈 Ⅲ 통장은 하루만 맡겨도 정해진 이자를 받을 수 있는 수시입출금통장(파킹통장)이다. 고객의 유연한 단기자금 운용을 돕고자 까다로운 우대금리 조건 대신 예치금 규모에 따라 금리를 차등 적용하는 구조로 설계됐다.

Fi 쌈짓돈 Ⅲ 통장을 개설하면 누구나 100만원까지 연 5%(세전)의 금리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예치금 구간별로 △500만원 이하 연 3%(세전) △5000만원 이하 연 2%(세전) △5000만원 초과는 연 1%(세전) 금리가 적용된다.

다올저축은행 관계자는 “최근 증시와 금리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유연한 자금 운용을 원하는 고객의 니즈가 커진 점에 착안해 설계한 상품”이라며 “생활 자금과 단기 여유자금의 효율적인 관리 수단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Fi 쌈짓돈 Ⅲ 통장은 다올디지털뱅크 Fi(파이) 앱, 다올저축은행 모바일 홈페이지, 영업점 및 SB톡톡 플러스 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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