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다올투자증권이 황준호 대표이사 연임과 배당 확대를 확정했다.
다올투자증권(030210)은 20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황 대표 연임안을 통과시키는 동시에 보통주 1주당 240원의 현금배당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전년 150원 대비 60% 늘어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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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다올투자증권) |
이번 결산배당의 총 규모는 1·2종 종류주식을 포함해 168억원이다. 배당성향은 41%로 정부의 ‘고배당기업’ 요건도 충족했다. 배당 확대를 통해 주주환원 기조를 강화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황 대표는 앞서 지난 3일 열린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서 재적 위원 전원 찬성으로 최고경영자 후보에 추천된 바 있다. 이날 주총에서 연임안이 최종 통과되면서 황 대표는 다시 한 번 다올투자증권을 이끌게 됐다.
이날 주총에선 신규 사외이사 선임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이에 따라 한종복 전 라움자산운용 대표이사와 문종국 미국 변호사가 새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이 밖에도 재무제표 및 연결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보수한도 승인 등의 안건도 모두 가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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