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초등학교 인근 수상한 카페…유사 성행위 60대 남녀 4명 덜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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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초등학교 인근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한 60대 여성 종업원과 손님 등 4명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단속을 피하려고 카페 간판을 달고 내부에 공실에서 몰래 범행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최희지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기자 】 한 가게에 황급히 들어온 여성이 다급하게 다른 문쪽으로 달려갑니다. 하지만, 닫혀 있던 유리문을 미처 보지 못하고 머리를 부딪히고 뒤로 넘어집니다. 통증에 잠시 주춤하다 다시 밖으로 달아나려 했지만 뒤쫓아 온 경찰에 곧바로 붙잡힙니다. 지난 6일 오후 3시쯤 서울 강북구의 한 카페에서 유사 성행위 영업을 하던 60대 여성 종업원이 검거되는 모습입니다.▶ 인터뷰 :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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