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프로 선수 출신 친동생을 코치로…노원구 시설관리공단 팀장 직위해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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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서울 노원구 시설관리공단에 재직 중인 직원이 채용비리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구민을 위한 체육센터에 친동생을 스포츠 코치로 채용한 과정이 석연치 않다는 건데, 구청 측이 이 남성을 직위해제했습니다. 장덕진 기자가 단독 보도합니다.【 앵커멘트 】 서울 노원구에 있는 구민체육센터입니다. 성인과 학생들이 운동을 배울 수 있는 여러 프로그램이 운영되는 곳입니다. 그런데 지난해 2월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채용 담당 직원 A 씨의 친동생이 구기종목 스포츠 코치로 채용됐다는 의혹이 제기됐습니다. 지난 4월 관련 민원이 감사원에 접수된 뒤 노원구청이 감사에 착수했습니다.▶ 인터뷰(☎) : 서울 노원구 시설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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