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연예계에 따르면, 효경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어떤 그룹의 센터 자리는 실력이나 인기가 아닌, 대표와 연애 관계에 있는 멤버가 차지했다”고 주장했다.
그는 “소규모 기획사에서는 공공연한 일”이라며 사적 관계가 공적인 시스템을 압도하는 부조리를 지적했다.
이어 2년 반 활동 후 받은 첫 정산서가 빚뿐이었다는 사실과 함께, 영화 출연 제안 등 커리어 선택권이 박탈된 점을 들어 “아이돌은 직업이 아닌 소유물처럼 취급받는다”고 토로했다.2019년 데뷔한 아리아즈는 운영 미흡 등으로 2022년 사실상 해체했다. 효경은 “나 같은 피해자가 또 생기는 게 싫어 폭로를 결심했다”고 전했다.
[서울=뉴시스]
- 좋아요 0개
- 슬퍼요 0개
- 화나요 0개

2 weeks ago
15

!['1600만 배우' 박지훈 "'왕사남' 흥행 감사하지만 들뜨지 않아" [차쥐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555239830_1.jpg)
!['이혼 7년 차' 안재현, 반전 연애 스타일.."일주일에 5번 만남 가능"[구기동프렌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374115853_1.jpg)
!['거미♥' 조정석, 두 딸 얼굴 꽁꽁 숨기는 이유 있었다 [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380915595_1.jpg)
![박지훈, 다이어트 고충 토로 "위고비·마운자로 고민..무서워서 못 맞겠더라" [차쥐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291561516_1.jpg)


![쥬얼리 하주연 "'나는 솔로' 지원..송해나가 안 된다고" [안녕한샘요]](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520052468947_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