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현대 광주 품은 ‘챔피언스시티 1차’ 온다…9월 청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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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 분양·경매 더현대 광주 품은 ‘챔피언스시티 1차’ 온다…9월 청약 돌입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챔피언스시티 투시도. [챔피언스시티복합개발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임동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에 조성되는 대규모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첫 주거단지 챔피언스시티 1차 견본주택이 오는 9월 4일 문을 연다.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49층, 12개 동, 전용면적 84~214㎡, 총 3216가구 규모로 건립된다. 전체의 약 79%인 2534가구가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로 구성되며 시공은 우미건설과 신영씨앤디가 맡는다.청약 일정은 9월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순으로 진행된다. 당첨자 발표는 9월 22일, 정당계약은 10월 5일부터 9일까지 이어진다.약 9만 평 규모의 옛 전방·일신방직 부지 개발의 첫 주거단지인 만큼 주거·상업·문화·업무시설이 어우러진 대규모 인프라가 갖춰진다.단지 인근에는 ‘더현대 서울’ 연면적의 약 1.4배 규모인 ‘더현대 광주’가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어 입주 초기부터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서광주IC와 무진대로, 광주역 등이 인접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초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테라스·3면 발코니 등 특화설계…신경건축학 설계 도입‘챔피언스시티 1차’는 최고 49층의 스카이라인을 형성하고 랜드마크 동 옥탑 구조물과 특화 경관조명 등을 적용해 단지를 상징하는 외관을 구현할 예정이다.세대 내부는 총 24개 주택형으로 구성된다. 특히 일부 주택형을 제외한 세대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하고 3면 발코니 설계를 도입해 서비스면적을 넓혔다. 이를 통해 같은 전용면적에서도 보다 넓은 실사용 공간을 확보했다. 펜트하우스와 가변형 특화 옵션, 조망형 창호 등도 적용된다.챔피언스시티 1차에는 광주 최대 규모의 통합형 커뮤니티가 조성된다. 25m 실내수영장, 어프로치 타석이 포함된 실내 골프연습장, 다목적 실내체육관, 피트니스센터, GX룸, 필라테스룸 등이 마련된다.챔피언스시티 관계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삼성·SK 반도체 메가프로젝트 등 광주에 큰 변화가 예고되며 챔피언스시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중”이라며 “주거와 상업·문화·업무시설이 함께 조성되는 만큼 이번 견본주택을 통해 첫 주거단지의 상품과 챔피언스시티의 미래 모습을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더현대 광주가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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