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설가' 노희영 "효민 ♥금융맨 남편, 외모·학벌·인성 완벽" 증언[편스토랑][별별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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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절친 노희영을 신혼집으로 초대해 직접 요리를 대접하는 효민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효민은 계획 요정답게 손수 그린 음식 그림과 레시피를 보며 총 6가지 요리를 완성했다.

노희영은 자신을 위해 3시간 동안 정성을 들인 효민의 한 상 차림을 보고 감탄을 자아냈다. 그는 일식조리기능사 자격증부터 자신의 이름을 내건 브랜드 런칭까지 해낸 효민을 향해 "효민이는 정말 똑똑하게 자기 앞날을 개척한다. 대단한 애다"라고 추켜세웠다.

노희영은 "너무 기특하다. 시집 잘 갔다. 사실 처음엔 걱정했다. 도대체 누굴까 싶었다. 남편의 전 직장 상사를 알아서 물어봤더니 너무 괜찮다고 하더라. 막상 만나보니 너무 괜찮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모았다.


/사진=KBS 2TV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어 "결혼식장에서 외모로 점수를 줬다. 학벌, 외모 다 좋다. 역시 우리 효민이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았다"라고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인플루언서 하면서 우리를 사진사로 시키더라. 우리가 안 찍어주면 누가 찍어주냐"라고 물었다.

효민은 "남편이 고생이 많다"며 수줍은 미소를 지어 핑크빛 분위기를 자아냈다.

VCR을 보던 김재중은 "실물이 훨씬 잘 생겼다. 술을 한 잔 같이 마셨는데 흐트러짐이 없더라. 인품도 훌륭하다"라고 목격담을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효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 남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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