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 세글자 맞혀보세요”…‘직장인’ 양치승이 전한 깜짝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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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그라미 세글자 맞혀보세요”…‘직장인’ 양치승이 전한 깜짝 소식

입력 : 2026.06.04 01:52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양치승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남역 6월중 오픈. 동그라미 세글자를 맞혀보세요”라고 썼다.

글과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양치승 관장 ○○○ 클럽 COMING SOON!’이라고 적혀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과거 유명 헬스장을 운영하며 스타 트레이너가 된 양치승은 전세 사기로 15억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겪었고 헬스장을 폐업했다.

이후 그는 서울 강남구의 한 고급 아파트 커뮤니티 관리 상무로 재직하면서 직장인으로서 새출발을 알렸다.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트레이너 겸 방송인 양치승이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며 인생 2막을 준비하고 있다. [사진출처 = 인스타그램]

지난 3월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한 양치승은 25년간 체육관 대표로 지내다 직장인이 된 후 겪는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정해진 퇴근 시간까지 회사에 머물러야 하는 점,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하는 점 등이 그것이다.

반면 직원 관리와 영업에서 오는 압박감이 줄어들어 마음이 편해진 측면도 있다고 했다.

이에 서장훈은 “양치승이 성실하게 자금을 모으며 본인 이름으로 된 체육관을 다시 열기 위해 매 순간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하며 응원을 보냈다.

네티즌들은 ‘떡볶이’, ‘헬스인’, ‘스포츠’ ‘양치질’ 등 다양한 추측을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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