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V.O.S 멤버 최현준(45)이 캐나다로 이민을 떠난다고 전격 선언했다.
최현준은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사 준비에 한창인 집 내부 사진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최현준은 "정말이지 수많은 고민 끝에 결정된 캐나다 이민, 이제 시작합니다"라고 밝혀 팬들을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언제나 최종 종착지가 어디가 될지 모르는 우리 가족의 앞날에 이번 벤쿠버에서 누리게 될 새로운 도전에 행복한 기적들만 가득하길. 더 행복해질 우리가 되길 바라며"라고 덧붙였다.
또한 최현준은 "눈치 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정말 신중히 결정했다. 갑작스럽게 느끼실 수 있는 분들께는 미안하고 아쉽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고민 또 고민했다"라고 터놓았다.
이민을 결심한 이유에 대해선 "모든 삶의 방향이 아이들과 가족에게 흘러 더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어보려 한다"라고 전했다.
그러면서도 최현준은 "그래도 매년 10월, 11월, 12월에는 한국에서 계속 공연할 거다. 앞으로 4분기 가수로서 새로운 루틴 적응 잘 해내 보겠다. 조금이라도 서운해하실 분들 이해 부탁한다. 욕심일 수 있지만 저의 새로운 삶을 응원해 달라. 6월 16일까지 스케줄 열심히 해내고 6월 17일에 간다"라고 변함없는 가수 활동을 예고했다.
최현준은 2004년 김경록, 박지헌이 속한 V.O.S 멤버로 데뷔했다. 이후 2014년 4세 연하의 쇼핑몰 CEO 출신 신소이와 아들 출산 후 3개월 뒤 결혼식을 올렸다. 2019년엔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이들 부부는 2018년 MBC 리얼리티 예능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 출연해 화제를 얻기도 했다.
▼ 이하 최현준 글 전문.
#캐나다
20260513
정말이지 수많은 고민끝에 결정된
캐나다 이민
이제 시작합니다
언제나 최종 종착지가 어디가 될지 모르는
우리 가족의 앞날에 이번 벤쿠버에서 누리게 될
새로운 도전에 행복한 기적들만 가득하길
더 행복해질 우리가 되길 바라며
ps.
눈치 채신분들도 계셨겠지만 정말 신중히 결정했어요.
갑작스럽게 느끼실 수 있을 분들께는 미안하고 아쉽지만
사실 오래전부터 고민 또 고민했었습니다.
모든 삶의 방향이 아이들과 가족에게 흘러
더 건강하고 행복한 미래 만들어보려구요
그래도 매년 10,11,12월에는 한국에서 계속 공연할겁니다!!
앞으로 4분기 가수로서 새로운 루틴 적응 잘 해내볼게요^^
조금이라도 서운해 하실 분들 이해 부탁해요 ㅠㅠ
욕심일 수 있지만 저의 새로운 삶 응원해주세요
(6월 16일까지 스케줄 열심히 해내고 6월 17일에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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