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차준호-김동윤-이협, 첫 유닛 ‘차동협’ 프로젝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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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이 첫 유닛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는 20일 0시 공식 SNS를 통해 드리핀 유닛 ‘차동협(ChaDongHyeop)’의 로고 모션을 공개했다. 로고 모션은 한글 자음을 활용한 타이포그래피로 구성됐다. 핑크 톤 배경 위에 그래픽 요소가 더해지며 유닛명 ‘ㅊㄷㅎ’ 형태로 완성되는 구조다.

드리핀은 2020년 미니 1집 ‘보이저(Boyager)’로 데뷔해 활동을 이어왔다. ‘차동협’은 드리핀이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유닛으로 차준호, 김동윤, 이협이 참여한다. 세 사람은 이번 유닛 프로젝트를 통해 새로운 구성을 선보일 예정이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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