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상승세 '대군부인'..김영재 합류 "변우석과 연기 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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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재 /사진제공= UL엔터테인먼트

배우 김영재가 '21세기 대군부인'에 특별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7일 소속사 UL엔터테인먼트는 김영재가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극본 유지원·연출 박준화 배희영, 기획 강대선, 제작 MBC·카카오엔터테인먼트)에 특별출연한다고 밝혔다. '21세기 대군부인'은 21세기 입헌군주제 대한민국을 배경으로 모든 걸 다 가진 재벌이지만 신분이 평민이라 짜증스러운 여자와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어 슬픈 남자의 운명 개척 신분 타파 로맨스.

현재 '21세기 대군부인'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은 가운데 김영재가 도승지 역으로 합류,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예정이다. 김영재가 맡은 도승지는 이야기에 새로운 전환점을 가져오는 결정적 인물로 함께 출연하는 변우석, 공승연과의 단단한 연기 호흡을 펼칠 예정이다.

현재 김영재는SBS '오늘도 매진했습니다'에 출연 중이며 '21세기 대군부인'에도 출연하며 새로운 모습을 예고하고 있다.

한편 MBC '21세기 대군부인'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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