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퍼 육지담, 5년만의 근황..성형외과 상담 실장 됐다 [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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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육지담 개인계정

과거 '힙합 밀당녀'로 활약했던 래퍼 육지담이 성형외과 상담 실장이 됐다.

육지담은 지난 9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육지담은 "안녕하세요 병아리 실장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육지담은 한 성형외과 상담 실장으로 취직해 일하는 자신의 일상을 담았다.


/사진=육지담 개인계정

육지담은 자신이 '상담 실장 2일차'라고 소개하며 출근 후 유니폼을 갈아입고 일을 배우고 있는 모습을 담아냈다.

해당 성형외과에서도 육지담의 영상을 게재했하며 '힙합 밀당녀'라는 가사를 '성형 밀당녀'로 바꿔 눈길을 끈다.


21일 오전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2017 S/S 헤라서울패션위크 /사진=홍봉진기자 honggga@

육지담은 과거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언프리티 랩스타'에 출연해 크게 주목 받았고 이후 '머니 게임' 등에 출연했다. 육지담은 당시 한 가수와의 열애설 등으로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가 가수 활동을 중단했다.

육지담은 웹 예능 '머니 게임' 이후 5년 간 활동하지 않았고, 오랜만에 새로운 직업을 갖게 된 근황을 올리며 반가움을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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