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러코스피에 질렸어요" 3%대 이자 등장에 35조 예금으로

2 hours ago 2
【 앵커멘트 】 롤러코스피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주식 시장이 매일 요동치자, 주식 시장에 몰려 있는 뭉칫돈이 이탈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더 놔뒀다가 손해가 커지느니 금리도 오르는데 안전한 예금으로 갈아타자는 건데, 한 달 만에 35조 원이 몰렸다고 합니다. 이시열 기자입니다.【 기자 】 4천대에서 시작해 반년도 안 돼 9천을 돌파한 코스피는 한달 여 만에 다시 6천대로 수직 낙하했습니다. 고점에서 줄줄이 반토막난 대형 반도체주들. 심하게 널뛰는 증시에 개미들은 주식 투자가 이제 두렵기까지 합니다.▶ 인터뷰 : 마준희 / 대학생- "너무 변동성이 커서 솔직히 좀 투자를 하기에는 조금 무서운 부분이 있지 않나..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