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원이·미나미, 교복 비주얼 풋풋…태연 ‘만찬가’ MV 비하인드 공개

2 hours ago 2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태연이 참여한 ‘J-POP REMAKE’ 프로젝트 첫 번째 음원 ‘만찬가’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스냅샷이 공개됐다.

지난 1일 공식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에는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리센느(RESCENE) 원이와 미나미의 촬영 현장 모습이 담겼다.

공개된 스냅샷에는 교복을 입고 촬영에 집중하는 모습부터 카메라 밖에서 환하게 웃는 순간까지 담겨 풋풋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한 촬영 중간 서로 이야기를 나누며 호흡을 맞추는 모습으로 훈훈한 케미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뮤직비디오는 상처를 안고 살아가는 한 소녀와 그에게 조심스럽게 다가가는 또 다른 소녀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원이와 미나미는 섬세한 감정 연기와 자연스러운 호흡으로 곡이 전하는 위로의 메시지를 더욱 깊이 있게 표현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원이와 미나미 케미가 너무 좋다”, “뮤직비디오 보고 울컥했다”, “비하인드까지 영화 같다”, “감정 연기가 기대 이상이었다”, “태연 노래와 영상이 정말 잘 어울린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J-POP REMAKE’ 프로젝트는 일본의 명곡을 한국 아티스트들의 감성으로 새롭게 재해석하는 음악 프로젝트로, 첫 번째 음원 ‘만찬가’를 시작으로 다양한 아티스트들의 리메이크를 순차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김승현 기자 tmdgus@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