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세기의 담판으로 불렸던 미중 정상회담은 이른바 빅딜도 없었고, 충돌도 없이 끝났습니다. 대신 트럼프, 시진핑 두 정상은 관계의 안정을 선택했습니다.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중난하이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징 김한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원 입구로 들어옵니다. 베이징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시진핑 주석의 관저이자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중난하이를 찾은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궁금한 걸 편안하게 물어보자 시 주석이 바로 답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 |
마지막 중난하이에서도 화기애애…안정 택한 트럼프-시진핑
2 hours ago
1
Related
[속보]트럼프 “대만 방어 여부,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
1 hour ago
0
트럼프 "시진핑과 북한에 대해 논의했다"
1 hour ago
0
[속보] 日 미야기현 앞바다서 규모 6.3 지진…“쓰나미 우려는 없어”
1 hour ago
0
[속보] 이란 외무 “미국에서 대화 계속하자는 메시지 받아”
1 hour ago
0
[속보] 트럼프 “이란 핵프로그램 ‘20년 중단’ 괜찮아…진짜 약속해야”
1 hour ago
0
가죽재킷 입고 짜장면 '슥슥'…젠슨 황, 중국 길거리 '먹방'
1 hour ago
0
[속보] 트럼프 “시진핑, ‘지미 라이 석방 진지하게 고려중’이라고 해”
1 hour ago
0
러시아 “중국 가는 푸틴, 양국 관계 전반·국제정세 논의”
1 hour ago
0
Tips
click
Trending
Popular
젠큐릭스, AACR서 소세포폐암 액체생검 성과 발표… “일치율 80% 입증”
3 weeks ago
61
Thoughtworks Technology Radar, Volume 34 공개
4 weeks ago
51
韓으로 몰려오는 의료 관광객…'미용의료' 휴젤·클래시스 반등
4 weeks ago
47
Bring it at SAP Sapphire in 2026
3 weeks ago
43
3 Signs You’ve Outgrown QuickBooks for Reporting | Vision33
4 weeks ago
42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세기의 담판으로 불렸던 미중 정상회담은 이른바 빅딜도 없었고, 충돌도 없이 끝났습니다. 대신 트럼프, 시진핑 두 정상은 관계의 안정을 선택했습니다.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중난하이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베이징 김한준 특파원이 보도합니다.【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원 입구로 들어옵니다. 베이징 방문의 마지막 일정으로 시진핑 주석의 관저이자 '중국 권력의 심장부'로 불리는 중난하이를 찾은 겁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궁금한 걸 편안하게 물어보자 시 주석이 바로 답하는 모습도 카메라에 잡혔습니다. ▶ 인터뷰 : 도널드 트럼프 / 미국 대통..![[속보]트럼프 “대만 방어 여부, 시진핑이 물었지만 답변 안했다”](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15/133933495.1.jpg)

![[속보] 日 미야기현 앞바다서 규모 6.3 지진…“쓰나미 우려는 없어”](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515.8298eeded04e41008e9c278db677a046_R.jpg)
![[속보] 이란 외무 “미국에서 대화 계속하자는 메시지 받아”](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429.fd5a1246515c49ad8a94a3308bee4bc0_R.jpg)
![[속보] 트럼프 “이란 핵프로그램 ‘20년 중단’ 괜찮아…진짜 약속해야”](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506.9870a8de2ce1402cafe92a5bd01c86be_R.jpeg)
![[속보] 트럼프 “시진핑, ‘지미 라이 석방 진지하게 고려중’이라고 해”](https://pimg.mk.co.kr/news/cms/202605/15/news-p.v1.20260515.14c0127f3f5445bcaa870428919da836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