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우절 장난인 줄 알았는데…'현차는 빵빵' 아이스크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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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차는 빵빵'. 사진=현대차

'현차는 빵빵'. 사진=현대차

현대차는 편의점 GS25와 콜라보레이션 아이스크림 제품 '현차는 빵빵'을 출시하고 1일부터 전국 GS25 매장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빵 사이에 크림치즈 맛 아이스크림을 넣은 샌드형 아이스크림이다. 2022년 현대차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만우절 캠페인으로 소개된 베이커리 제품 콘셉트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

현대차는 "지속적인 출시 요청에 일상 속 브랜드 경험 기회를 확대하고 브랜드 친밀도를 높이기 위해 여름철을 앞두고 제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제품에는 그랜저, 싼타페, 넥쏘, 아이오닉 9 등 현대차의 승용 차량 디자인 띠부씰 총 20종 중 1종이 무작위로 동봉됐다.

현대차는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에서의 브랜드 친밀도 제고를 목표로 새로운 고객 접점을 지속 확대하는 등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 간다는 계획이다.

'현차는 빵빵'. 사진=현대차

'현차는 빵빵'. 사진=현대차

최수진 한경닷컴 기자 naiv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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