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부와 한국거래소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하는 ‘승강제’가 이르면 올해 10월부터 가동됩니다.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 스탠더드, 관리군 등 3개 리그로 나누고 프리미엄 등급에는 100개 이내 우량 기업을 배치할 계획입니다.
2. 사쿠시마 시로우 신임 교세라 사장이 국내언론 첫 인터뷰를 통해 인공지능의 등장이 오히려 교세라에게 기회라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교세라는 1959년 창업 이후 한 번도 적자를 낸 적이 없는 기업으로, 최근 9년 만에 수장을 교체했습니다.
3.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매일경제와의 인터뷰를 통해 반도체 인프라스트럭처와 민생 경제는 속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추 후보는 민생, 교통, 산업 점검 태스크포스를 구성할 구상이라고 밝혔습니다.
4. 소규모 빌라 건축주들이 신축 빌라 분양 실패로 수억원대 취득세를 추징받을 위기에 처했습니다. 서민 주거의 징검다리 역할을 해온 빌라 공급이 더 감소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5. 류재철 LG전자 사장이 취임 후 처음으로 전체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주재했습니다. 류 사장은 문제 드러내기와 이기는 실행하기 전략을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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