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진암사회복지재단, 상하농원 가족캠프 진행

1 hour ago 2
/사진제공=매일유업

매일유업 진암사회복지재단이 서울 종로구와 협력해 드림스타트 11가정(총 27명)을 지난 19일 상하농원으로 초청하고, 1박 2일간 특별한 가족 힐링 캠프를 진행했다.

드림스타트는 모든 아동들의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권리 보장을 위해 0세(임산부)이상부터 만 12세이하(초등학생)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아동의 양육환경 및 발달 상태에 따라 건강·기초학습·사회성 함양·부모교육·가족지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 제공하는 보건복지부의 아동복지 사업이다.

/사진제공=매일유업

이번 행사는 지난 6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간 전북 고창군에 위치한 상하농원에서 열렸다. 참가 가족들은 '잼 만들기 체험교실', '동물 교감 활동' 등 자연·식문화·생산 현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본지와 전화 통화한 매일유업 관계자는 "드림스타트 가족캠프가 아이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고 부모에게는 가족의 의미를 다시 돌아보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진암사회복지재단은 매일유업 창업주 고(故) 김복용 회장의 유지에 따라 1993년에 설립됐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