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세제민 촉(4월 1일 오후 11시 30분)
서울디자인재단을 이끄는 차강희 대표이사를 만난다. 그는 과거 국내 굴지의 대기업에서 활동하며 초콜릿폰, 프라다폰 등 혁신적인 제품을 디자인해 시장에 내놓으며 열풍을 일으킨 주인공이기도 하다. AI가 이미지와 형태를 빠르게 만들어내는 시대, 앞으로 디자인은 어떤 역할을 할까. 차 대표이사는 디자인의 중심이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서 '어떤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것인가'로 바뀌어야 한다고 말한다. 디자인이 특정 산업에 국한된 개념이 아니라 도시 경쟁력과 사회 구조를 형성하는 핵심 요소가 되고 있다고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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