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가 최근 ‘2025 연도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청주본부 주미숙 지점장이 지난해 다시 한번 보험여왕 주인공에 올랐고, 지난 2022년 첫 대상 수상 이후 두 번째 대상 수상이라고 전했다.
메리츠화재는 주 지점장의 영업 원칙 등을 소개했다. 주 지점장은 매일 최소 30명의 고객에게 안부 전화를 돌리며 영업 원칙을 유지했다는 것이다. 또 보험의 본질을 ‘사람 사이의 관계’라고 정의, 꾸준한 안부 전화와 세심한 소통을 통해 고객이 늘 관리받고 있다는 유대감을 느끼게 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주 지점장은 2004년 입사 후 대상 2회, 금상 8회, 은상 5회를 수상하며 꾸준한 성과를 냈다. 2022년 첫 대상 이후 2023·2024년 금상을 거쳐 2025년 대상을 탈환, 4년 연속 최상위권을 수상했다.
메리츠화재는 주 지점장의 이번 수상의 비결로 ‘업무 시간의 몰입’과 ‘진정성 있는 소통’을 꼽았다. 그는 입사 이후 지금까지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오직 업무에만 매진한다는 철저한 원칙과 루틴을 고수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주 지점장 외 매출 부문 금상 6명·은상 18명·조직 부문 대상 1명·금상 2명·은상 8명 등 총 158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김중현 메리츠화재 대표는 시상식 축하 메시지를 통해 “회사가 지향해야 할 역할은 설계사가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곳이 되는 것”이라며 “땀 흘린 만큼 최고의 보상을 받는 게임의 룰을 갖추는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성장 사다리 시스템은 개인영업의 한계를 넘어 관리자로서 조직을 움직이는 ‘플랫폼’이 될 수 있는 기회의 문”이라며 “모든 도전자에게 동등하게 열려있는 이 공정한 룰은 더욱 강화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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