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위. '친동생' 숨기고 면접 참여…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채용비리 의혹조회수 1위 기사는 사회부 장덕진 기자의 입니다. 지난해 서울 노원구의 한 구민체육센터 스포츠 코치 채용 과정에서 채용 비리 의혹이 불거졌습니다. 노원구 시설관리공단 채용 담당 직원 A 씨가 친동생이 지원한 사실을 알리지 않은 채 면접 심사에 참여했다는 건데요.노원구청 감사 결과 A 씨는 친동생의 지원 사실을 공단 이사장에게 알리지 않은 채 면접 심사에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A 씨는 과거에도 친동생이 대표로 있는 세차업체에 공단 차량 여러 대의 세차를 맡기고 법인카드로 결제해 경징계를 받은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공단 측은 A 씨를 직위해제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