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전쟁 이후 처음으로 프랑스와 일본 선박이 호르무즈를 통과했습니다. 두 나라 모두 미국의 동맹국인데 통과한 거죠. 호르무즈 해협에서 이례적인 변화가 생긴 건데, 이란의 속셈은 무엇인지 표선우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프랑스 해운사 CMA CGM 소속 크리비호의 이동 경로를 선박자동식별장치로 추적한 화면입니다. 호르무즈 해협을 벗어나 오만 해역으로 이동한 모습이 확인됩니다. 전쟁 이후 서유럽 선박이 해협을 통과한 건 처음입니다. 프랑스뿐만이 아닙니다. 일본 아사히신문은 일본 LNG선박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했다고 어제 보도했습니다. 그동안 이란은 중국과 파키스탄 등 우호국 선박에만 제.. |
미 동맹국 프랑스·일본 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전쟁 후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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