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통령·이란 국회의장 짧게 악수…회담 분위기 차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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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현지시간 11일 휴전 협상차 직접 대면한 JD 밴스 미국 부통령과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이 악수를 나눴으며 회담 분위기는 우호적이고 차분했다고 전했습니다.밴스와 갈리바프의 대면은 파키스탄 총리인 셰바즈 샤리프가 동석한 가운데 이뤄졌다고 이란 정부 관계자 2명과 백악관 관계자 1명은 밝혔습니다.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한 미국 대표단에는 밴스 외에도 스티브 윗코프 중동특사,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 밴스 부통령의 국가안보보좌관인 앤디 베이커, 밴스 부통령의 아시아문제 담당 특별고문 마이클 밴스, 그리고 협상 주제들에 대한 다양한 전문가들이 참가하고 있습니다.이란 대표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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