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부통령, 이란과 2차 협상하러 파키스탄으로 출국"

2 weeks ago 10
J.D. 밴스 미국 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위해 현지시간 21일 회담 장소인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로 출발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미 온라인매체 악시오스가 3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두 명의 소식통은 밴스 부통령이 21일 오전에 출발할 예정이라고 했으며, 다른 소식통은 밴스 부통령이 20일 밤늦게 떠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밴스 부통령이 지난 11일 이란과 처음으로 협상했을 때 함께한 스티브 윗코프 대통령 특사와 트럼프 대통령의 사위 재러드 쿠슈너도 이번 협상을 위해 이슬라마바드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현재 미국과 이란은 휴전 시한 만료가 임박한 상황에서 이슬라마바드에서 다시 만날 것으로 예상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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