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이스라엘, 이란 원전 또 공습해 1명 사망…방사능 공포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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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미국과 이스라엘은 이란 부셰르 원전도 또다시 공습했습니다. 벌써 네번째로 이번엔 부속건물이 파손돼 1명이 숨지기도 했는데, 중동 전역에 방사능 유출 공포가 커지고 있습니다. 원중희 기자입니다.【 기자 】 이란 남서부 걸프 연안에 자리잡은 부셰르 원자력발전소입니다. 현지시간 4일 이곳 인근 발전소 울타리에 발사체가 떨어져 폭발했습니다. 이 여파로 발전소 보조건물 한 곳이 손상됐고, 방호 직원 1명이 숨졌습니다. 공습 직후 러시아는 파견 기술진 198명을 추가 철수시켰습니다.▶ 인터뷰 : 알렉세이 리하체프 / 러시아 국영 원전기업 로사톰 CEO- "불운한 피격이 발생하고 약 20분 뒤 버스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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