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가장 미움받는 남자는 뉴욕에 우아한 미술관을 세웠다 [슬기로운 미술여행]

4 weeks ago 14

[슬기로운 미술여행- 60] 뉴욕 프릭 컬렉션

드디어 뉴욕편입니다. 뉴욕의 미술관을 모두 소개하자면 책 한권도 부족할 테니 제가 관람한 전시 위주로 간략하게 소개를 해보겠습니다. 처음 갔던 미술관은 프릭 컬렉션이 있었는데요. 이번 여행에서는 MoMA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휘트니 미술관도 다녀왔습니다.

프릭 컬렉션 입구 ©The Frick Collection

프릭 컬렉션 입구 ©The Frick Collection

미국에서 가장 미움받는 남자

사진 입구컷을 당하기 직전에 만나는 가든 분수 ©김슬기

사진 입구컷을 당하기 직전에 만나는 가든 분수 ©김슬기

프릭 컬렉션(The Frick Collection)은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 5번가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뉴욕에서 가장 비싼(?) 길에 센트럴 파크가 내려다 보이는 위치에 자리 잡고 있는데요. 이 한적한 지역은 정말 걷기만 해도 부유함이 느껴집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들었다면, 좋아요를 눌러주세요.

핵심요약 쏙

AI 요약은 OpenAI의 최신 기술을 활용해 핵심 내용을 빠르고 정확하게 제공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려면 기사 본문을 함께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프릭 컬렉션은 뉴욕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에 위치한 소규모 사립 미술관으로, 14~19세기 유럽 회화 및 조각을 소장하고 있습니다.

미술관은 2025년 재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새로운 전시 공간과 다양한 시설을 갖추어 현대적인 모습으로 거듭날 예정입니다.

헨리 클레이 프릭이 생전에 남긴 유산과 그의 개인적인 역사 속에서 독특한 컬렉션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매일경제 회원전용
서비스 입니다.

기존 회원은 로그인 해주시고,
아직 가입을 안 하셨다면,
무료 회원가입을 통해 서비스를 이용해주세요

무료 회원 가입 로그인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