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미자가 4번째 결혼기념일을 맞아 결혼 준비 과정을 회상했다.
13일 미자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벌써 4번째 결혼기념일. 시간 참 빠르다"라고 시작하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39살 45살 뒤늦은 나이에 결혼. 결혼식은 안 하겠다고 하다가 부모님 설득에 스몰웨딩으로"라며 "추웠던 한겨울 웨딩촬영. 눈물바다 결혼식. 코로나 때 마스크 낀 하객분들. 검정색 웨딩 원피스 모든 게 추억"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늦게 만난 만큼 더 많이 사랑할게"라며 남편 김태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미자는 지난 2022년 5월 6세 연상의 코미디언 김태현과 결혼했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그루비룸 이휘민, 결혼 전격 발표..프랑스 니스서 프러포즈 [스타이슈]](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0381489322_1.jpg)


![투자금 5억·주식 전량 양도..지석진, 전 재산 건 대결 속 19금 토크 ('석삼플레이')[종합]](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1010171884643_1.jpg)



!["아아 팔아 갖고는"…치킨·볶음밥까지 내놓은 커피전문점 '속사정' [트렌드+]](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3949627.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