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자회에선 사는 기쁨이 나누는 기쁨 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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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회
  • 동아일보
전영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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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본점에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주최로 취약계층 밑반찬 지원을 위한 ‘2026 사랑의 나눔터 바자’가 열렸다. 바자회 수익금은 한부모 가정 아동·청소년과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300가구의 밑반찬 지원 사업에 사용된다.

전영한 기자 scoopjyh@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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