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북한 김주애 후계자, 상당히 신뢰 있는 진단"

3 weeks ago 9
최근 국가정보원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김주애를 사실상 후계자로 봐도 될 것이라고 평가한 가운데,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주애가 탱크를 모는 장면을 보고 그렇게 판단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국회 정보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 의원은 오늘(12일) MBN '정운갑의 집중분석(시사스페셜)'에 출연해 "국정원에서 김주애에 대해 그동안 비교적 신중하게 분석해 왔다"며 "지난해 12월까지만 해도 '아직은 수업 받는 단계"라면서 정책 관여 수준이 높아지고 있는 정도(로 봤다)"고 말했습니다.박 의원은 "이번에 김주애가 직접 탱크를 모는 장면을 연출한 것을 보고 '군사 분야에서의 임무가 커지고 있다'고 봤고, 국정원에서도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