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3살 딸, '어린이집 NO' 가정 보육 중..첫 사회생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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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수홍, 김다예 개인계정

방송인 박수홍의 아내 김다예 20개월 된 딸의 첫 사회생활을 자랑했다.

김다예는 8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딸 재이양의 사진을 게재하며 "축구 교실 등록. 생애 첫 사회생활"이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재이양은 축구공을 들고 있다.

앞서 박수홍은 딸을 아직 어린이집에 보내지 않고 가정 교육을 한다고 밝혔다. 그는 "20년정도 늦게 만난 딸. 하루 하루가 아쉽고 소중한 아빠. 열심히 추억 만들기에도 부족한 시간. 몸은 힘들지만 재이와 함께하고 있어요"라고 애정을 전한 바 있다.

3살 딸을 엄마 아빠가 직접 보육하는 가운데, 재이양이 축구 교실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박수홍은 '미운 우리 새끼'에 함께 출연했던 가족들과 절연했으며 지난 2021년 7월 김다예와 결혼,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해 지난 2024년 10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두 사람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을 통해 딸의 육아를 공개했고 딸 재이 양은 광고 모델로 발탁되는 등 스타2세의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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