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과 이혼’ 최동석, 허리 디스크 치료 근황…“지긋지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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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문화
  • 뉴시스(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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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허리 디스크 치료를 받았다.

최동석은 8일 소셜미디어에 “지긋지긋한 디스크, 네가 이기나 현대의학이 이기나 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병원에서 허리 MRI 검사를 받고 치료를 받는 모습이 담겼다.

그는 “어제 그동안 미뤘던 허리 치료를 받았다”, “디스크가 못생겼네”라는 자막을 덧붙이며 현재 상태를 전했다.

회복 후 사우나를 하기 위해 호텔을 찾았지만 의료진으로부터 치료 후 3일간은 사우나를 피하라는 권고를 받았다고 밝혔다.

최동석은 “그냥 푹 쉬다 가자는 생각으로 맛있는 것도 먹고 쉬고 있다”며 “서울에서는 쉽게 받을 수 있는 치료도 제주에서는 쉽지 않다”고 덧붙였다.

최동석은 KBS 아나운서 동기인 박지윤과 결혼해 1남 1녀를 뒀지만 2023년 파경을 맞았다.
이들은 현재 단순 이혼 소송을 넘어 서로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청구 소송까지 제기하며 치열한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다.

양육권과 친권은 박지윤이 갖고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 교섭권을 통해 자녀들을 만나고 있다.

[서울=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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