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우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 "한옥 체류형 관광 거점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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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조선시대 양반집 하면은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이 경북의 안동입니다. 곧 시작되는 본격적인 휴가철에 저런 집에 하룻밤 묵어봤으면 싶으신 분들도 많으실 것 같습니다. 오늘 특별히 제일 이것을 잘 아는 분을 모시고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박찬우 경상북도 문화체육관광국장님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안녕하십니까!) 【 질문 1 】 보셨다시피 한옥 스테이, 한옥 호텔 다들 한번 자보고 싶어요. 제일 궁금한 거 아무나 신청하면 잘 수 있나요?【 답변 】 예, 아무나 신청할 수 있고요. 요즘은 글로벌 예약 사이트도 많고 또 국내 앱에서도 다국어 지원도 되고 하기 때문에 외국인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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