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세권' 동탄2지구 공공분양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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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세권' 동탄2지구 공공분양 주목

입력 : 2026.06.07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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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12일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수도권에서는 최근에 이른바 '셔세권'으로 뜨거운 경기도 화성시 동탄구에서 공공분양이 나온다. 동탄구 신동에 들어서는 화성동탄2지구 C-27블록이다. 단지는 최고 20층, 8개 동, 전용면적 84㎡ 총 473가구로 조성된다. GTX-A 동탄역까지 버스로 20분 거리에 위치하며 초중고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다.

공공택지에 지어져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 최고가 기준 분양가는 6억원대로 인근 단지에 비해 저렴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실거주 의무는 적용되지 않는다. 전매 제한은 3년이다.

지방에서는 전북 익산시 팔봉동 일원에 조성되는 '익산펠리피아'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지하 2층~지상 28층, 4개 동, 전용면적 84~104㎡ 총 572가구 규모다.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4억1000만원대다. 인천에서는 검단신도시에서 '신검단중앙역 금강펜테리움센트럴파크' 무순위 청약이 나온다. 인천지하철1호선 신검단중앙역이 가깝다. 전용면적 98㎡ 1가구다. 분양가는 5억4000만원대다.

[이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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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전문 리서치업체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8~12일 전국 10곳에서 총 1590가구가 청약을 접수한다.

수도권 화성시 동탄구에서는 20층 473가구 규모의 공공분양이 나오며, 분양가는 인근 단지에 비해 저렴한 6억원대이다.

전북 익산시와 인천에서도 각각 572가구와 무순위 청약이 진행되며, 이 지역 단지에서도 비교적 낮은 분양가로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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