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대표 비주얼 진·뷔·정국, '거제 야호' 포즈 쓰리샷

1 hour ago 5
/사진=방탄소년단 진 SNS

보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진, 뷔, 정국이 우월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29일 진은 개인 SNS에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이 담긴 셀카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 뷔, 정국은 무대 뒤 계단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다정하게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정국은 해맑은 미소와 함께 장난기 가득한 손동작을 취해 특유의 소년미를 뽐냈고, 센터에 선 진은 부드럽고 여유로운 미소로 '월드와이드 핸섬'의 정석을 보여줬다.

뷔는 베일 듯 날렵한 턱선과 매혹적인 눈빛으로 치명적인 분위기를 발산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세 사람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비틀즈, 퀸, 데이비드 보위 등 전설적인 아티스트들의 발자취가 남은 전 세계 팝 음악의 성지이자 영국의 심장부인 런던에서 'BTS THE CITY ARIRANG'을 진행한다.

가장 먼저 7월 6일(현지 시간) 런던의 아이콘인 '런던 아이'(London Eye)는 '아리랑'의 키 컬러인 강렬한 붉은빛으로 물든다. 이와 함께 도시 중심을 관통하는 템스강(River Thames) 위에 '아리랑' 로고 조형물을 실은 대형 플로팅 보트가 뜬다.

<저작권자 © 스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