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다해, 연이은 교통사고 "원래 무사고인데..비명 엄청 질러"[스타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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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KBO리그 플레이오프 5차전 한화 이글스 대 삼성 라이온즈전이 24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렸다. 가수 배다해가 애국가 열창 후 남편 이장원의 승리기원 시구를 보기 위해 퇴장하고 있다. /사진=김진경 kim.jinkyung@

가수 배다해가 교통사고 피해를 당했다고 고백했다.

2일 유튜브 채널 '다해는 다해'에는 '데이트 GRWM I 미국여행 준비 I 드디어 이사갑니다 I 아바타여행 할사람'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배다해는 최근 교통사고를 당했다며 "뒤에 택시가 박았는데 본인이 피해자라고 하셔서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전방 주시를 안 하셔서 제 앞에 차가 멈춰있었는데 브레이크 안 밟고 그냥 와서 박으셨다"고 밝혔다.

이어 "뮤지컬 '보니 앤 클라이드'를 옥주현 언니랑 (윤) 지인이꺼 보러 갔다가 나오는 길에"라며 "지금 그걸 해결해야 하는데 미국 다녀와서 해결해야 할 거 같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1월 1일에도 떡볶이 먹고 싶어서 사러 갔다가 차에 실어서 출발하는데 앞에 쇠기둥이 있었던 거다. 너무 가까이 있어서 몰랐다. 뒤로 뺐다가 가야 하는데 앞으로 가서 사고가 났다"며 "저 진짜 무사고인데 1월 1일 첫날부터 너무 당황했다"고 전했다.

그는 "'앞 범퍼를 갈아야지' 하고 차 회사에 예약해 놓고, 일주일 뒤에 뒤에서 또 박은 거다. 영상 보여드리고 싶다. 제가 비명을 엄청나게 지르더라. 딱 박았을 때 머리부터 허리까지 계속 소름이 끼쳐서 물리치료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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