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 열풍 잇는다…에이티즈, 11월 13일 컴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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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이티즈의 윤호(왼쪽부터)와 성화, 산, 여상, 홍중, 우영, 종호, 민기 ⓒ 뉴스1 ‘배드’(BAD)로 흥행한 그룹 에이티즈(ATEEZ)가 11월 컴백한다.8일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에이티즈는 오는 11월 13일 새 앨범 ‘골든 아워 : 파트 6’(GOLDEN HOUR : Part.6)를 발매한다.이날 공개된 스포일러 영상에 담긴 ‘크래시 투 비긴’은 충돌을 새로운 시작으로 연결하는 의미를 담은 문구다. 에이티즈가 이번 앨범에서 기존 세계관과 음악을 어떤 방향으로 확장할지 관심이 쏠린다.‘골든 아워’는 에이티즈가 지난 2024년 5월 ‘파트 1’부터 이어온 앨범 시리즈다. 전작인 미니 14집 ‘골든 아워 : 파트 5’는 지난 6월 발매돼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 ‘빌보드 200’ 정상에 올랐다.특히 ‘골든 아워 : 파트 5’의 타이틀곡 ‘배드’는 챌린지를 통해 입소문을 타며 열풍을 일으켰다. 공식 활동을 마친 뒤인 지난 9월 13일과 20일 SBS ‘인기가요’에서 2주 연속 1위를 기록하는 등 롱런 중이다.한편 에이티즈는 지난 2018년 데뷔한 8인조 보이그룹이다. 그간 ‘워크’(WORK), ‘미친 폼’, ‘유토피아’, ‘허시-허시’(Hush-Hush), ‘바운시’(BOUNCY) 등의 곡을 발표하며 국내외에서 큰 사랑을 받았다.(서울=뉴스1) 좋아요 0개 슬퍼요 0개 화나요 0개 지금 뜨는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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